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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삐걱거리는 영통동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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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18,245  | 작성일2013.02.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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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동 그랜드 백화점은 최근 롯데마트로 다시 거듭났습니다.
오늘은 그 안에 입점되어있는 맥도날드에 대해서 얘기해보려 합니다. 

때는 2013년 2월 9일
저희는 가벼운 점심으로 맥딜리버리를 시켰습니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2 개와  불고기버거 세트2개를 시켰죠.

오래 걸린다고 얘기해줘서 진짜 오래 기다렸습니다.
한시간정도...

햄버거가 와서 기쁜 마음에 포장을 뜯어 한입씩 먹었습니다.
그런데 베이컨 토마트 디럭스세트대신 쿼터파운더 치즈세트2개가 왔습니다. 

문제는 배달원이 확인시켜줄때는 베이컨 토마트 디럭스라고 얘기해 준거죠. 

더 나쁜건 배달실수를 정정하는데 맥도날드 담당자의 태도입니다. 
전화상으로 녹음된것까지 다 확인해 놓고선
저희를 공짜로 햄버거좀 타먹으려는 놈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미 오랜시간 기다렸기 때문에 지금 당장 가져오거나
우리가 다음에 햄버거라도 다시 먹을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더니

'공짜로요?' 

라는 소리를 했죠.

화가나서 맥도날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그제서야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네요.

사실 그전에도 얼굴 붉힐뻔한 적이 있었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더니 호구로 아나 봅니다. 

뭐 어쩔수 없어서 가는건 모르겠는데
거기 가봐야 좋은 서비스 별로 못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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