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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의 거래 (편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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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지만그런일은없었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2-02 08:07 조회5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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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은 뛰고있다.
 그는 누구한태 쫏겨 달리고있다.

 달리고있는 중 뒤에 무언가가 날라왔다. 그는 정신을잃고 그순간 쓰러졌다. 

"어...? 뭐지? 내가 왜,누구한태 쫏기고 있던거지?" 
          "아... 그렇구나...  생각해보니 얼마전 도박에 전재산을 날리고 괜히다시 따겠다고 사체써서 오늘 내가빌린 돈 받으러 온다고했구나..... 그걸듣고 난 도망치고 그것때메 날 쫏아온거구나..... 그래.... 이렇게 살거 그냥죽자...."

그때 눈앞이 반짝이고 눈앞에 검은양복을 입은 사람의 형태가 서있었다.
검은 양복을 입은 그가 말했다.

"안녕하세요?저는 악마입니다. 당신과 계약을 하러 왔습니다." 

정민철은 당황했다.

 "나랑? 도대채왜? 어떤계약? 악마가 계약을하나?"
"왜 저랑계약을 하는 거죠?" 

악마가 말하였다.

"저가 하는일이 인간과 계약하는것입니다. 계약을하면 저는 당신이원하는것을 들어주고 그대신 당신의 영혼을 갖는것이 저의 일입니다." 

정민철이 대답했다.
"진짜 원하는걸 다들어주는거죠?"

악마는 약간 귀찮듯 대답했다.

"원하는거 하나를 들어줍니다. 당신이원하는 하나는 무조건 들어들입니다. 그게 사람을 죽이는거든.... 돈이든 모든걸들어줍니다." 

정민철은 잠시 고민하다가대답했다.

"알겠습니다. 계약을 하겠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돈입니다....!" 

잠시 눈앞이 반짝이고 정민철은 일어났다. 확인해보니 빌린돈은 다 갚아져있고 그이후 로또도 1등해 부자가 되있었다.
  "아..  이런게 삶이지." 정민철이 웃우며 말하였다.
"아 돈도많은데 도박이나 할까?"

그날 저녁 그가 집에 돌아오며 말하였다.
"음...  돈을 날리기 했지만 아직돈은 많으니까...  돈만 안빌리면되...!"

일주일뒤.. 정민철이 말하였다.

"음... 돈을 날리긴 했지만 다시따면 되니까...  돈만 잘갚으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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