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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의전설) 챕터7 클리어 & 새로운 히어로 오니르(ON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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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틀캔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9-02 01:36 조회1,8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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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의 전설 챕터7 은 그림자의 불모지라는 이름이며 매우 오랜시간 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매 스테이지가 보스전이기 때문에 상당히 난이도가 높으며

다른 챕터들과 달리 이 챕터 에서는 레벨업을 끝까지 하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보스를 끝내면 룰렛이 나오는데 룰렛이 아시다시피 성능이 안좋아서...

그래서 웬만하면 보스를 노데미지 클리어를 해서 악마를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번글 에서 설명했듯이 악마는 에너지를 상당히 깍아먹기 때문에 

전방화살+1, 멀티샷 위주로만 뽑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여튼 대단한 클리어 방법이 있었던건 아니고요...

챕터7 10스테이지중 어려운 보스가 두개 있는데 허수아비와 땅뱀 두마리 입니다.

 

허수아비 클리어 패턴은 하단에서 좌우로 피하다 주인공 근처로 방사되는 미사일이 생성된 경우

반대쪽으로 몸을 피해야 합니다. 

미사일이 곡선이라 예측이 어려운 데다가 방사되는 미사일까지 쫒아오면 죽을확률이 너무 높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두마리의 땅뱀이 나오는데 맵 가운데를 휘젓고 다니면 살수가 없습니다.

하단에서 1센치 정도를 띄우면 땅뱀이 터지는 큰 미사일을 가장 하단에 터뜨리는데

좌우로만 움직이면 깰수 있게 됩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걔네들이 미사일이 아무때나 나가거든요)그런상황을 못만들수도 있는데 

그게 최선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어떻게 해도 죽더라고요..

 

거의 한달간을 못깨다가 요번 업데이트 이후에 어떨결에 깰수 있었습니다..

 

51bca80db5680de19935d5271054bcfb_1567354805_2166.PNG

 

챕터7 이 워낙 어렵기 때문에 챕터8은 의외로 처음에 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복병이 있는데 챕터8 침묵의 지대에서는 증식하는 벌 보스와 네모난 정신없이 달리는 애들을 만들어내는 몬스터가 있습니다.

이 몬스터들의 위력을 실감하지 못하다가 얘네들이 만들어낸 애들이 일정수를 넘어가면 

잔챙이들을 처치를 하다가 정작 본체를 죽일수가 없어 생명에 큰 위협이 됩니다.

 

그리고 허수아비들도 7의 보스급으로 미사일을 쏟아내더군요...

전 챕터들에서 솔직히 허수아비 나오면 꿀아니냐... 생각했는데.. 얘네도 레벨 오르니까 무섭네요..

 

여튼 50스테이지 중에 35까지밖에 못깼는데 이유는 30이 넘어가면 적의 피통이 지금 가진 무기로도 벅찹니다.

그렇다고 공격력에 몰빵하면 수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지고

어빌리티 스킬을 최대한 잘 고르고 무기도 마져 업그레이드 해야하는데 무기 재료가 너무 안나옵니다 ㅜㅜ

 

다른재료들은 몇백개씩 있는데 무기만 허덕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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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이 너무 도져서 오니르를 구매했습니다.

12000원 입니다...

오니르는 서광이라는 스킬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공격이 강화된 신성 효과를 유발한다고 되어있는데... 솔직히 체감이 별로 안됩니다.

 

처라리 화염효과가 있는 포렌이 체감상으로는 더 데미지가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물론 오니르가 체력이 더 높기때문에 유리한거 아니냐 싶지만...

지금 HP 보시면 아시겠지만 HP4000 대에 30이 왔다갔다 거리는건 큰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무기 성능이 떨어지면 그게 더 곤욕이죠...

 

원래 무기추천좀 하려고 했는데 전 글쓰고 갑자기 챕터7을 클리어 해버려서 기쁜마음에 글을 올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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